수납을 시작하는 주체가 다릅니다
계좌이체는 수임업체가 송금해야 수납이 됩니다. 업체가 잊으면 그대로 미납이 되고, 사무소는 그 사실을 나중에 알게 됩니다. CMS는 사전에 받은 납부동의를 근거로 약정일에 출금이 요청되므로, 수납이 시작되는 주체가 사무소 쪽으로 옮겨집니다.
확인 방식이 다릅니다
계좌이체는 은행 거래내역과 수임업체 목록을 대조해야 합니다. 입금자명이 다르면 대조가 더 번거롭습니다. CMS는 수임업체 단위로 출금 결과가 남기 때문에 성공·실패를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미납이 생겼을 때가 다릅니다
계좌이체는 담당자가 개별적으로 연락해 다시 송금을 요청해야 합니다. CMS에서는 출금이 되지 않은 건을 확인하고 재청구를 처리하는 흐름으로 관리합니다. 다만 재청구 방식과 횟수는 계약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CMS가 항상 유리한 것은 아닙니다
수임업체가 적고 입금이 안정적이라면 계좌이체만으로 충분할 수 있습니다. CMS는 이용료가 발생하는 서비스이므로, 업체 수와 관리에 드는 시간을 함께 놓고 판단해야 합니다. 또한 모든 수임업체가 자동출금 동의에 응하지 않을 수 있어, 당분간 두 방식을 병행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